‘TTC 프로토콜’, TTC 에코시스템 국내 디앱 파트너 1차 공개
‘TTC 프로토콜’, TTC 에코시스템 국내 디앱 파트너 1차 공개
  •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 승인 2018.10.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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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TC 프로토콜 제공
사진= TTC 프로토콜 제공

탈중앙화된 인센티브 기반 소셜 네트워크 'TTC 프로토콜(TTC Protocol)'은 지난 23일 TTC 에코시스템 국내 디앱(DApp) 파트너를 1차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TTC 프로토콜'은 영역별 회원 수 기준 국내 상위 서비스와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700만명 가량의 '월간 활성화 사용자(MAU)'를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총 3,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지닌 블록체인 에코시스템을 형성했으며 블록체인 대중화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 

신규 파트너사로는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피키캐스트(MAU 500만)’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 ‘우먼스톡(MAU 150만)’ △암호화폐(가상화폐) 커뮤니티 ‘코박(MAU 30만)’ △여성 전용 익명 커뮤니티 ‘속닥(MAU 20만)’가 있다.

'TTC 프로토콜'은 모바일 및 온라인 서비스와 간편하게 연동 가능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파트너 플랫폼 사용자는 기여도에 따라 TTC토큰을 받게 된다.

올해 4분기까지 TTC에코시스템 파트너 서비스와 함께 TTC 프로토콜의 SDK 테스트넷인 '메라피(Merapi)'를 통해 함께 플랫폼 완성도 높이고 2019년 1분기에는 메인넷 ‘리기(Rigi)’를 정식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TTC 프로토콜'의 정현우 대표는 “TTC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갖춘 블록체인 서비스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국내 상위 버티컬 서비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더리움(ETH)의 상위 5개 디앱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 수가 여전히 1,000명 수준에 머무는 것을 고려할 때 TTC 프로토콜이 글로벌 블록체인 상용화 성공 사례로 소개되는 날도 머지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현재 테스트넷 메라피를 출시하고 기술적 개선을 진행 중이며 국내 4개 파트너 서비스들의 합류를 시작으로 국내 버티컬 영역 추가 확장과 동남아 및 해외 시장 런칭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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