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지닥,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편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편
  •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 승인 2018.10.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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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닥 제공
사진= 지닥 제공

지난 9월 '코인힐즈' 기준 거래량 4,360억으로 글로벌 9위에 올랐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지닥(GDAC)'이 '사용자 인터페이스(이하 UI)'를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닥의 사용자들은 UI개편을 통해 거래에 필요한 모든 기능(차트, 주문, 호가 정보, 체결 내역)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먼저 차트 영역이 확대돼 사용자는 코인의 시세 변동을 더욱 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주문 수량을 퍼센티지(%)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거래 편의성이 증대됐다. 

지닥의 오재민 대표는 “차트 확대에 대한 커뮤니티의 제안을 반영하기 위해 UI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지닥은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기능을 빠르게 구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 대표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커뮤니티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와 연계되는 마케팅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들어 커뮤니티 기반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인식되고 있는 지닥은 상장된 코인 중 △센티넬 프로토콜 △보스코인 △제로엑스 △오미세고 △라이덴 네트워크 등이 타 대형 거래소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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